열정! 승리! 작은 보치아 공에 꿈을 담아 세계로 KOREAN BOCCIA FEDERATION For the Dis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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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및 역사

보치아는 그리스의 공 던지기 경기에서 유래한 것이다. 과거 이태리에서 성행했으며 보치아와 유사한 경기가 로마제국 전역에서 성행했다고 하며 이것은 후에 론볼링이나 나인 볼 등으로 발전되었다.
보치아는 국제 뇌성마비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협회(Cerebral Palsy -International Sports and Recreation Association : CP-ISRA)의 경기규정집 제3집(판)에서 볼링과 유사한 경기로 처음 소개되었다. 

국내의 보치아에 대한 보급은 서울장애인올림픽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1987년 해외 전문가 초청 강습회를 국내에서 개최하여 보치아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87년 제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처음으로 국내에 보치아 경기가 치러졌다. 88년 4월 27일 ~ 29일 3일간 제2차 해외 전문가 초청 보치아 강습회를 개최하여 강습회에 참가한 사람들이 8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에 보치아 종목 심판으로 참가하였다. 이후 국내에서는 올림픽대회 때 보치아 종목 심판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 모여 '보치아개발보급협의회'라는 단체를 결성하여 보치아의 보급 홍보 연구를 위해 활동을 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주최로 1990년 9월 26일 ~ 28일까지 10개 단체 선수 76명이 참가한 제1회 전국뇌성마비인보치아경기대회를 시작하여 2006년까지 17회의 보치아경기대회를 개최하였고 부산대회 전남대회 등 지방에서도 보치아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후 대한장애인보이아연맹이 창립하여 2007년 7월 18일 ~ 21일까지 남양주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본 연맹 주최 주관으로 제1회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가 치루어진 이후 매년 연맹회장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를 개최하여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100개 이상의 시설 단체 및 특수학교에서 보치아를 실시하고 있으며 보치아를 하고 있는 인원은 약 1,000명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